소상공인 신문고

알바생때문에 피눈물납니다.

  • 작성자: 최원준
  • 조회수: 395
  • 작성일: 2019-05-04
  • 상태: 답변완료

일산에서 카페를 운영하고있습니다. 주3일 주9시간 알바가 있었는대 정상근무한적이 한달에 한번꼴이고일방적인 스켸줄변경으로 제가 대신할때가 허다하고 직원2명도 학을 띠엇습니다.교대인원이 없어서 가계문을 닫은적도 있고요 수차례 경고에도 사정사정하며 그때뿐입니다. 이번에 전날밤 말도 안되는 이유를 결근을하여 참다못해 동네친구라 잘 이야기해서 그만두라고하였습니다. 근대 이 친구가 21세인대서면으로 통보하지 않았다고 하여 어이가 없어서 3만원 더보태서 즉시 정산하고 잘 보냈습니다. 근대 다음날 톡으로 신고한다고 하더군요. 참 얼마나 화가나던지.......증인도 있고 카톡 증거자료도 있고 근로계약서도 있습니다. 해고예고수당이 문제가 아니라 이런친구를 처벌할수가 없는건가여? 도저히 분해서 잠을 못자고 있습니다. 그친구에게 내용증명을 보낸상태이고 근로감독관에게 출석통지를 받은 상태입니다. 수당 얼마보다는 제도적인장치를 만들어 이런친구들이 어른을 기만할수 없게 사회에 불신을 조장할수 없게 할수있는 대책이 있었으면 저도 동참하겟습니다. 어떤 간악한뱀도 이친구보다는 못할것입니다. 이친구는 또다시 선량한 얼굴로 소상공인을 괴롭히고 협박하겠지요. 저희 직원은 내일채움도 들어가있고 적자상태에서도 직원임금은 분당으로 기산하며 누구보다 근로자입장에서 생각하고 배려한다는 자부심으로 운영해왔는대 너무 분하네요. 진짜 악마를 보았습니다. 이번건을 공론화하고 공개재판을 받았으면합니다. 명명백백하게 방법이 있으면 알려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