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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단체, 계란정책 부당성 호소, 청와대 1인시위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22.02.22 14:08
조회수
8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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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 유통 소상공인들로 구성된 한국계란선별포장유통협회(회장 강종성)는 계란이력제의 전자입력제의 부당성을 호소하고 폐기될 때까지 무기한 1인 시위를 진행중이다.  

 

(사)한국계란선별포장유통협회는 2월 3일 청와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계란이력제의 전자입력제의 부당성을 호소하고 계란정책의 일원화를 촉구했다.

 

특히 지난 1월 25일부터 시행된 계란이력제는 농장 및 산란일자 등 각종 정보를 전자입력토록 강제하고 있으나 관련 종사자들의 고령화와 인력 구조 등으로 도저히 엄두를 내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더욱이 기존 시행하고 있는 제도만으로도 충분히 각종 정보를 공유할 수 있지만 정부는 ‘옥상옥’과 같이 기존 제도에 제도를 추가해 관련 종사자들의 목을 죄고 있다. 

 

따라서 계란선별포장유통협회는 계란 단체들과 연대해 계란이력제 전자입력제 폐지를 위한 1인 시위를 릴레이로 청와대 분수대 광장에서 진행할 계획이다. 

 

소상공인연합회 오세희 회장은 계란선별포장유통협회의 1인시위 현장을 특별히 찾아 위로와 격려의 뜻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