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연합회

알림마당

언론보도

알림마당 언론보도

소상공인, 제로페이·일안자금 활성화 캠페인…최승재 소공연 회장 “추가 지원 필요”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9.11.21 00:00
조회수
171

[뉴스토마토 박준형 기자] 제로페이와 일자리안정자금 활성화를 위해 소상공인연합회가 직접 거리로 나섰다. 소상공인들의 사업 경영에 도움이 되는 제도인 만큼 민간에서도 홍보에 힘을 보태 활성화를 적극 지원하겠다는 취지다.

 
소상공인연합회는 20일 서울 중구 북창동 일대에서 ‘2019 일자리안정자금 홍보·가두 캠페인’과 소상공인 제로페이 활성화를 위한 ‘우리먼저 제로페이’ 행사를 진행했다.
 
최승재 소상공인연합회장 및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뉴스토마토
 
이날 행사에는 최승재 소상공인연합회장과 김형순 서울 중구 소상공인연합회장, 홍보대사인 김수민 2018 미스코리아 진, 송수현 2018 미스코리아 선을 비롯한 소상공인연합회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최승재 소상공인연합회 회장은 “제로페이와 일자리안정자금은 인건비와 임대료 상승, 경기 악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에게 혜택을 줄 수 있는 제도”라면서도 “아직 활성화가 되지 못해 민간이 직접 나서 홍보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이날 소상공인연합회는 일자리안정자금 홍보 룰렛 이벤트를 진행하고, 제로페이에 가입하는 가맹점과 제로페이 사용자에게 사은품 제공하는 등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펼쳤으며, 중구 지역 소상공인 업체를 직접 방문해 제로페이와 일자리안정자금에 대해 설명했다. 

 

 

 

기사원문바로가기